기조 강연 연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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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y Walsh

Toby Walsh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 교수

Toby Walsh 교수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자로, 최근 오스트레일리아의 디지털 혁명을 주도하는 100인의 “Rock Star”에 선정되었다.  호주의 명문 New South Wales 대학의 인공지능학과에서 교수직을 역임하고 있으며 Data 61 연구소의 연구소장을 겸임하고 있다. Data 61은 오스트레일리아 ICT연구 분야에서 우수연구소로 지정된 연구소이다. 그는 AI 연구에 공헌한 업적을 토대로 오스트레일리아 과학회에서 fellow로 선출되었으며, 세계인공지능학회(AAAI)의 fellow로 선출되었다. 또한 2013년에는 훔볼트 연구상(Humboldt research award)을 수상하였다.  AI와 로보틱스를 주제로 정기적으로 대중매체에 출연하고 있으며, 2015년에 “How to stop killer robots”의 주제로 TEDxBerlin에서 강연을 하였다.

강연 제목: 인공지능은 직업, 전쟁, 인간성을 없앨것인가?

AI는 시대정신임이 분명하다. 영국 은행의 Chief Economist는 AI가 영국내의 50%의 일자리를 없앨 것이라고 예견하였다. 2015년, 수천명의 AI 연구자는 AI가 전쟁을 바꿀 것이고, “killer robots”의 군비경쟁을 주도할 것이라고 예견한 Open letter에 서명하였다. 그리고 스티븐 호킹과 다른 석학들은 AI가 인간성의 종말을 가져올 것이라고 예견해왔다. 안전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해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AI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기술적 특이점은 존재할 것인가?


Avinash Balachandran

Avinash Balachandran
우버 책임연구원

Avinash Valachandran 박사는 오는 2016년 9월부터 Faraday&Future Inc.에서 제어 및 모션계획의 관리자(Manager of Controls and Motion Planning)가 될것이다. 그 전에는 미국 피츠버그에 Uber Advanced Technologies Center (UATC)에서 수석 엔지니어였다. 그는 교통수단을 모두에게 더 안전하고 편하게 만들기 위해 무인 이동기술을 연구했다. 그 전에는 뉴욕에 있는 Cornell대에서 학사학위, 켈리포니아에 있는 Stanford대에서 석,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Dynamic Design 연구실에서 Chris Gerdes 교수님과 연구를 했다. 자율주행자동차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해왔으며, 특히 Advanced Drier Assistance System (ADAS) 의 자율주행의 가능성과 steer-by-wire 시스템에 중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운전자와 자율주행 자동차 사이의 상호작용과 자율주행 자동차의 feedback 체계 및 의사소통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개발을 연구하고 있다.

강연 제목: Connected Technologies가 자동차 안전에 미치는 영향

새로운 vehicle-to-vehicle(V2V)와 Vehicle-to-infrastructure(V2I) 기술들은 자동차가 자동차 주변에 다양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러한 기술은 자동차들과 다른 보행자들을 연결하고, 자동차와 교통신호와 같은 보행자를 돕는 사회기반 시설을 연결해준다. 이를 통해 주변환경에서 오는 위협을 자동차에게 알려주고, 자동차의 안전을 개선시킨다. 이러한 통제 시스템을 공유함으로써, 자율주행자동차들에게 안전하고 충돌이 발생하지 않는 경로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어시스템의 의도를 운전자에게 전달하는 것은 운전자와 차량이 함께 성공적으로 협력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 강연에서는 어떻게 연결된 여러 운전자들이 자동차 안전을 향상할 수 있을지, 그리고 성공적인 결과를 보장하기 위해 사용자와 이 정보를 사용하는 시스템의 취지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 한다. 또한, 연결성과 완전 자율 주행 차량의 상호작용이 어떻게 차량의 안전성을 높이고 혼잡성을 감소시킬수 있는 지를 설명한다.


Toru Ishida

Toru Ishida
교토대 교수

Toru Ishida는 1993년 부터 교토대학의 교수로 재직중이다. IEEE의 fellow이며, IEICE의 vice president이며, 일본 과학협회 정회원이다. Toru Ishida는 교토 대학과 교토 디자인 학교의 사회정보학과(social informatics)의 공동 설립자이다.

강연 제목: 문화간 협력을 통한 서비스 디자인(Service Design through Intercultural Collaboration)

서비스는 서비스 제공자와 고객의 협력을 통해 공동으로 창조되는 가치이다. 본 강연은 복잡한 이슈가 다양한 이해 당사자들 사이에서 존재하는 문제에서 설계되는 서비스, 특히, 매우 모호한 상황에서의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초기 단계에 초점을 맞춘다. 예를 들어, 개발도상국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는데에 있어, 주요 쟁점 사항은 종교적, 국가적, 다국적 이해 당사자들을 고려하는 연구를 통해 기존의 서비스와 어울릴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다. 문화, 언어, 상거래 문화 관습의 차이로 인해서, 무엇이 디자인된 서비스에 영향을 주는지 정의하는 것은 꽤 어려운데, 이해당사자들 사이에 예상할 수 없었던 상호의존성이 드러난다. 본 강연은 동남 아시아에서의 농업 지원 프로젝트에서 얻은 지난 4년간의 경험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Portrait_Simon

Simon Castex
Productize 파트너

Simon은 Productize의 프로젝트 책임자다. 그는 ESCP European School of Management를 졸업하였고, 유럽 최고 비즈니스 스쿨로 일컬어지는 INSEAD에서 MBA를 취득하였다. 통신사와 미디어 산업계에서 얻은 10여년의 경력을 통해, 그는 현재 상품 전략의 전문가이자 빠른 프로토타이핑을 통한 상품 개발에 헌신하고 있는 사물인터넷 에이전시다. 전략 컨설팅팀에서 국제 혁신 매니저(International Innovation Manager)로 있었던 6년 간의 경험은 운영 관리에서 성공적인 경험을 하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프랑스, 벨기에, 영국, 미국, 중국, 서아프리카를 포함한 여러 국가들에서 일한 바 있다.

강연 제목: 사물인터넷으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이끌어 낼 것인가: 커넥티드 버튼의 예

기술의 혁신은 새로운 잠재력을 이끌어낸다. 하지만 여러 기능을 집어넣는 것이 오히려 사용자 경험을 더 복잡하게 만들기도 한다. 사용자 경험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오늘날 사물인터넷 덕분에 이러한 사용자 경험을 제대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버튼은 반복 프로그램 가능한 작업을 위해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이며, 설치가 용이하고 비용 또한 저렴하다. 이 강연에서는 아마존이 버튼을 이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분야를 창출한 것을 하나의 사례로 자세히 설명하며, 버튼이 디지털과 현실을 결합한 ‘피지털(Phygital)’ 상품을 디자인 하는 데에 있어 중요한 요소임을 주장할 것이다.  IoT 버튼에 기반한 새로운 사례를 개발하는데에 반복적 혁신 프로세스가 필요한데, 이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올바르게 만드는 과정을 설명한다.


Pek van Andel

Pek van Andel

Pek van Andel은 흐로닝언(Groningen)에서 수천만의 각막 맹인을 위한 인공 각막을 개발하는 등의 의료 연구로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 저가의 인공 각막은 인도의 Amritsar, Penjab 지방에서 매일마다 이식되고 있으며, 1994년 Wubbo Ockels innovation prize를 수상했다. 같은 해에 영국 학술 저널 Philosophy of Science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세렌디피티(serendipity)에 관한 글을 게재했다. 2000년에는 기존의 관념에서 벗어나서 성교 과정을 MRI로 촬영하여 세렌디피티한 결과물을 얻어 이그노벨 의학상을 수상하였다. 이 연구는 ‘자석 사이에서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며, 1999년 British Medical Journal에 게재되어 가장 많이 읽힌 글로 뽑혔다. 그는 다양한 각도에서 세렌디피티를 연구하였고, 오늘날 Pek van Andel은 세렌디피티학자로 불린다. 그는 Daniele Bourcier와 함께 세렌디피티에 관한 다양한 책을 프랑스어로 출판하였고, Wim Brands와 함께 네덜란드어로 세렌디피티에 대한 책을 출판하기도 했다. 그는 대학원, 교수, Nestle이나 ASML과 같은 기업의 경영인, 금융인들을 대상으로 세렌디피티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식견을 지난 2015년 3월 18일 TEDxLeuven 강연을 통해 이야기한 바 있다.

강연 제목: 세렌디피티(예기치 않은 발견)에 대한 모든 것 : 기원, 역사, 분야, 관습, 현상, 패턴과 프로그램화 가능성

세렌디피티는 예기치 않은 발견을 만드는 예술이자 예기치 않은 발견이다. 이 단어는 1754년 Horace Walpole에 의해서 처음 사용된 신조어로, 과학 분야에는 Walter Cannon이, 사회과학 분야에는 Robert Merton이 처음으로 이 용어를 도입했다. 세렌디피티는 올바른 가추법에 의해 나오는 놀라운 관측으로부터 시작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달의 서로 다른 모습을 놀라운 관측의 하나의 예시로 들었으며, 달의 서로 다른 모습을 달로부터 햇빛이 반사되는 것으로 설명한 것을 올바른 가추법의 예로 제시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아는 것으로부터 추론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서는 놀라운 관측이나 아이디어와 같은 예측하지 못한 요소가 필요하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찾을 때 어디를 찾아야 되는 지 모르기 때문에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소피스트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세렌디피티는 이상한 것 처럼 보이는 수수께끼로부터 시작하거나 새로운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다양한 사례 연구들은 직접 탐색하는 것과 세렌디피티는 상호 배제적인 관계가 아닌 상호보완적이자 서로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Master class

강연 제목: 예기치 않은 발견의 예술, 세렌디피티: 세렌디피티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세렌디피티는 ‘느슨한 안대’의 예술이다. 우리는 세렌디피티를 배우고 학습할 수 있다. 세렌디피티주의자들은 안대가 필요하고, 올바른 추론을 찾고 테스트하기 위해 놀랄만한 관찰을 했을 때는 그 안대를 풀 수 있어야 한다. 개인 연구는 시간, 공간, 자유가 필요하다. 모든 직관적인 과정처럼, 세렌디피티는 계획하거나 프로그램화할 수 없다. 만약 그게 가능하다면, 그건 더 이상 세렌디피티가 아니다. 만약 연구자가 놀라운 발견을 하더라도 우리가 프로그램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은 그 연구자의  자유, 시간, 시설들을 모두 동원해서 그것을 연구하려 할 것이다.
우리는 항상 예기치 않은 발견을 위해 계속 집중해야 한다. 예상하지 않은 것으로부터 오는 기회에 대한 자유는 Irving Langmuir가 말한것 처럼 통찰력 있는 연구에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찾은 40가지 종류의 세렌디피티는 그 현상이 얼마나 다양한지를 보여주며, 예기치 못한 것을 예측하고 찾도록 돕는다. 세렌디피티는 우둔함처럼 인간 행동의 고유적인 양상이자 그 현상에 대한 희극적인 요소다. 계획은 반드시 해야하지만, 성스러운 것은 아니다. 스스로의 길을 따르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헴릿에 쓰여있듯이, “준비가 전부”다.


Daniele-Bourcier

Danièle Bourcier
CNRS 소장

Daniele Bourcier 박사는 파리의 CERSA-CNRS 연구소에서 법학, 테크놀로지, 언어 분야의 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Universite de Paris I 와 Paris 10에서 법학과 컴퓨터 과학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스웨덴, 네덜란드, 오스트리아에서 연구를 수행한 바 있다. 그녀는 인공지능, 복잡계, 언어학을 적용시킨 법학 분야에 수많은 논문과 책을 발간하였으며, 유럽 국가들의 정부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또한, 유럽의 비교전자법학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위해 Center Marc Bloch 에서 연구소장을 역임하였고, Creative Commons France와 Romillat Editeur의 “Droit et Technologies”의 과학기술 총책임자를 맡았다.
그녀는 공법(public law) 분야에서 박사학위 논문을 통해 CNRS et Ville d’Orleans Special Prizes를 수상했으며, 정책과학에서 DEA를 받았고, 언어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Karolis Karalevicius

Karolis Karalevicius
Seek Fine Art COO

Karolis는 샌프란시스코 Seek Fine Art 본사에서 제품 전략을 담당하고있다. Seek Fine Art는 우리 주변에 있는 전 세계의 예술품과 사용자를 연결 시켜주는 최초이자 유일한 장소 기반 검색 엔진 어플리케이션이다. Seek Fine Art는 온라인에서 예술 작품을 발견하고 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세상을 구축하고, O2O 연결을 원활히 만들고자 하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강연 제목: 커넥티드 월드에서의 예술 탐색과 경험

구글이 세상의 정보에 조직적인 엄격함을 더하고 있는 동안, 미술의 세계는 아직 그 영역에 범접하지 못하고 있다. 여러 플레이어들이 등장하며 진전을 보이고 있다. Karolis는 이 발표를 통해 우리는 현재 미술 시장 상태와 미술과 기술의 격차의 해소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것들을 살펴본다. “소프트웨어가 세계를 먹고 있다”는 표현은 현재로선 예술 분야를 포함하고 있지 않지만 그 사실은 곧 바뀔것이다. 소프트웨어와 IoT는 미술에 공헌할 것과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의 연결을 바꿀 것을 약속한다.


Agne Christensen

Agne Christensen
Seek Fine Art 대표

Mill Valley 시내에 있는 ROOM Art Gallery의 소유자이자 현대 조형 예술가와 미술 수집가를 겸임하는 Agne Christensen은 샌프란시스코의 Bay 지역의 예술 세계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다. 2008년에 Room Art Gallery를 연 Christensen은 3년전에 Seek Fine Art에 대한 컨셉을 생각하고, 개발자들과 함께 디자인과 아키텍처를 만드는데 2년을 보냈다. Seek Fine Art는 위치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가 근처의 예술작품을 찾고, 장소, 갤러리, 예술가, 또는 예술 스타일로 정렬할 수 있게 해주는 검색 엔진 앱이다. “예술은 모두를 위한 것 입니다!” Christensen은 말한다. “Seek Fine Art는 대중이 예술을 찾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고, 미술 애호가를 수집가로 만들기 위한 나의 방법이다. 나는 언제 어디서나 모든 갤러리, 모든 아티스트와 모든 예술을 알길 원한다. 음악으로도 할 수 있으면, 미술도 가능하다. 예술을 만나는 여정을 쉽고 즐겁게 하도록 돕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두명의 자녀가 있는 Christensen은 어머니, 예술가, 갤러리 소유자, 및 기술 기반 회사의 설립자의 역할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말한다. 2015년 말, 그녀는 애플 앱 스토어에 Fine Art의 첫 버전을 출시했다.


 Yue Zhang

Yue Zhang
싱가폴 기술디자인대 교수

Yue Zhang은 현재Singapore University of Technology and Design(SUTD)에 조교수로 재직중이다. 2012년 7월 SUTD로 옮기기전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postdoctoral researcher로 재직하였다. Yue Zhang은 영국 옥스포드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중국 최고대학인 칭화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였다. Yue Zhang은 자연어 처리기계학습과 딥러닝 분야에 관심을 가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Yue Zhang은 통계적 parsing문장 합성기계번역감성분석과 주식시장 예측 분야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Yue Zhang은 Computational Linguistics, Transaction of Association of Computational Linguistics, Journal of Artificial Intelligence Research와 같은 최고 권위를 갖는 학술지의 reviewer를 맡고 있다또한 Yue Zhang은 ACL, COLING, EMNLP, NAACL, EACL, AAAI, IJCAI와 같은 국제학회의 PC회원으로 써 활동하고 있다최근에 Yue Zhang COLING 2014, NAACL 2015, EMNLP 2015의 area chair로써 활동하였다.

강연 제목: 주식시장 예측을 위한 딥 뉴럴 네트워크와 텍스트마이닝

본 강연에서는주가의 움직임을 예측하기 위해우리가 사용하는 텍스트마이닝 기술에 대해 소개한다우리는 신문기사에서 경제적 사건 및 이슈를 추출하였고,  Deep Neural Network model에 사용하기 위한 vector로 변환하였고또한 주가의 움직임을 예측하기 위한 영향력을 분석하였다우리는 기존의 단어 단어 분석방법과 SVM방법을 사용한 모델과 비교하여 본 모델이 주식시장을 예측하는데 유효함을 확인하였다본 주제와는 별개로 좀 더 자세한 내용 소개하기 위하여감성 분석 및 정보추출 기법을 포함한 현재 진행중인 텍스트마이닝에 대한 다양한 적용사례를 소개한다본 주제는 깊이 있는 기술적 주제보다는 폭 넓은 소개를 통하여강연을 듣는 사람들에게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기술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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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Jordanous
영국 켄트대 박사

Anna Jordanous는 Kent대학교 Medway Campus에서 전산학과의 강사이다. Anna Jordanous는 Computational intelligence and future computing research group의 일원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Anna Jordanous의 연구분야는 창의적 컴퓨팅과 그에 대한 평가모델, 창의적 음악, 음악 정보학, 디지털 인문학, 지식 모델링, 시맨틱 웹, 자연어처리의 분야이다. 또한 Anna Jordanous는 재즈와 다른 장르의 음악을 정기적으로 연주하는 아마추어 음악가이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얻은 것들을 자신의 연구에 반영하고 있다. Kent 대학교의 강사로 부임하기 이전엔,  Anna Jordanous는 런던 킹스대학의 e-Research센터의 디지털 인문학과에서 연구를 수행해왔다. Anna Jordanous는 Sussex대학교의 정보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전산소프트웨어의 창의성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문제를 연구하였다.

강연 제목: 컴퓨터가 창조적일 수 있을까?

컴퓨터도 창의적일 수 있을까? 이것은 모순처럼 들린다. 컴퓨터는 기계적인 사무처리, 대용량 데이터 처리, 계산 등의 작업에 뛰어나다. 그리고 최근에 우리는 컴퓨터가 더 지능적으로 처리를 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다. 컴퓨터는 생활에서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은 현대 사회에서 언제 어디서든 접할 수 있다. 우리는 컴퓨터를 사용해 온라인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거나, 길을 잃었을 때 A에서 B의 경로를 찾거나, 업무 보고를 만들거나 한다. 하지만  창의성은 단순작업을 넘어선 인간다운 개념인 반면에 컴퓨터는 단지 기계가 아닌가?
인공지능 연구의 한 영역은 컴퓨터가 창의성을 가질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다. 창의적 컴퓨팅에선 컴퓨터가 창의적일 수 있는지 연구하고있다. 컴퓨팅으로 창의적인 결과를 갖게 하는 모델이나 시뮬레이션을 만들거나, 복제를 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 발표에서 University of Kent의 Dr Anna Jordan은 이 모든것이 무엇을 의미하고, 왜 연구가 필요하고, 연구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구민 교수

정구민
국민대 교수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제어계측공학과에서 학석사를, 서울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네오엠텔의 창업멤버로 활약하였으며, SK텔레콤에서도 근무하였다. 현재, 국가기술표준원 자동차전기전자및 통신 전문위원회 위원장, 한국자동차공학회 이사,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이사, 한국통신학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독일 인피니언사가 지원하는 국민대학교 인피니언센터 센터장과 현대오트론의 국민대 현대 오딘센터 센터장도 맡고 있다.
현재, 미래 스마트카와 사물인터넷 등 미래 융합 산업의 변화 방향에 대한 기고와 차량용 임베디드 시스템, AUTOSAR, ADAS, IoT등의 실무 개발을 통해서 미래 생활 및 미래 이동성의 방향성을 제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강연 제목: 미래이동성, 자율 주행, 사물인터넷에 따른 미래 스마트카 시장 및 기술의 변화

미래이동성, 자율 주행, 사물인터넷은 앞으로 이동 수단, 생활,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최근 대두되고 있는 스마트카 관련 기술의 변화는 자동차 시장의 변화를 넘어서 전반적인 융합 산업과 생활 상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미래 사회와 도시의 변화를 반영하고 있는 미래 이동성, 스마트홈-스마트카-스마트오피스를 잇는공간연속성은 산업과 생활 상의 변화를 잘 반영해 주는 키워드로 제시되고 있다.
또한, 기계-전기전자-소프트웨어를 융합한 융합 기술이 더욱 중요해지는 스마트카 기술의 변화와 더불어, 차량용 O2O, TaaS, Maas로 불리는 융합 산업의 성장도 계속되고 있다.
이 강연에서는 차세대 스마트카에 따른 기술 및 시장의 변화를 짚어 보고, 이와 관련된 융합 산업, 생활, 서비스의 변화를 요약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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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환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전수환 교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의 예술전공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KAIST에서 기업 실행공동체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전수환 교수의 주로 연구분야는 예술과 다른 영역과의 융합이다.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위해서 한국예술종합학교 미래교육준비단 부단장과 산학협력단장, 게임문화재단 이사, 문화창조아카데미 교과과정 기초연구 책임연구원 등의역할을 수행하였다. 예술과 경영과의 융합을 위해서 아르꼼(www.arcom.kr)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였으며 최근 일년간은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예술대학에서 예술적 개입에 대한 한국과 네덜란드의 비교연구를 수행하였다. 그리고 예술과 시민의삶과의 융합을 위해서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성남시 등의 생활예술 문화정책 수립에 참여하였다.

강연 제목: 스마트 커넥티드 월드를 위한 예술 창조

ICT는 보다 스마트하고 연결된 세계의 예술창조를 위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예술가의 창작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고 시민들이 예술창작에 참여하는 기회들이 늘어나고 있다.  예술창작 과정의 수직적이고 수평적인 연결기술의 발전은 예술세계와 사회와의 융합을 촉진시키며 새로운 인터스페이스의 등장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따라서 예술생태계는 여러 이해당사자들의 참여를 통해서 예술 그 자체를 위한 예술로부터의 사회와 시장과 소통하는 시스템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러한 확장된 예술생태계는 새로운 예술프로젝트, 새로운 예술가의 모델, 새로운 매개자들의 역할들을 요구하고있다. 스마트하고 연결된 세계를 위한 예술창조를 위한 한국의 현재 상황에 대한 이해와 이를 위한 변화관리 모델에 대한 공유를 하고자 한다. 무엇보다도  ‘내 안의 융합’과 ‘우리 안의 융합’을 위한 마당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이다.


이재규 교수

이재규
KAIST 교수 & 세계정보시스템학회 회장 (2015-2016)

강연 제목: 밝은 인터넷을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

전자상거래는 물리적 거래의 규모를 넘어 급격하게 발전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자상거래의 인터넷 플랫폼은 국제적 단위의 익명의 사용자에 의한 범죄, 사기, 테러로 가득찬 채 유지되어 왔다. 조직을 보호하기 위한 보안 부담은 시간이 지날 수록 복잡해지고, 비용이 증가하며, 현재의 인터넷 프로토콜에서는 완벽한 보안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부작용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세계정보시스템학회가 Grand Vision of Bright Internet과 본 주제에 대한 연구 및 이행을 채택해왔다.
수동적인 보안과 반대로 사이버 공격의 원천을 철저하게 차단하기 위해서, 밝은 인터넷은 글로벌 사이버 공간에서의 악의적 행동의 원천을 찾아내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신자의 책임과 배달자의 책임과 같은 여섯 가지의 실행 원칙을 채택하였다. 이러한 원리에 근거하여, 식별가능한 익명성은 범죄적 근간은 밝혀지고 책임감을 부가시키는 것에 대항하여 실현화가 가능하다. 우리는 이것을 다음 인터넷 시대의 핵심개념으로 여기고 있다. Bright Internet Global Summit은 2017년 12월 서울에서 정책입안자, 국제조직가, 연구자, 산업가들의 의견공유의 포럼으로써 열리게 될 것이다. 밝은 인터넷 플랫폼을 기반으로, 밝은 클라우드 컴퓨팅, 밝은 사물인터넷, 밝은 전자상거래, 밝은 경매, 밝은 핀테크는 믿음직한 사회로써 확신을 가지고 발전하게 될 것이다.


이정갑

이정갑
Allwin 대표

이정갑 Allwin창업자 및 대표는 발명가이자 마케터이며, 경영자이다. 1996년부터 15년 동안 TV홈쇼핑(GS홈쇼핑)에서  쇼호스트로 일했으며, 그 과정에서 모순적 시장 구조를 체험하고 모두가 이익을 보는 사업 모델 Allwin을 구상하게 됐다. 많은 특허를 발명, 보유하고 있으며, 2009년 게임형 쇼핑몰 ‘맞짱닷컴’을 운영하기도 했다.

강연 제목: 팬덤 커머스를 위한 그룹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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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양
하렉스인포텍 대표

박경양 하렉스인포텍 대표는 1983년 육사를 졸업하고 1989년 미국 알라바마대에서 ‘인공지능 및 마케팅조사’로 MBA를 취득하고 육사 경영학 교수를 역임하다 1993년 ㈜하렉스를 창업하고 1994년부터 인간중심의 결제혁신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2000년 모바일카드서비스 회사 ㈜하렉스인포텍을 창업하였다. 하렉스인포텍 UBpay(당시 MoCa)는 2013년 미국 하버드대에서 열린 ‘The Innovation Project 2013’에서 페이팔, 아멕스, 스퀘어 등 전세계 지불결제 기업 772개사가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세계최초의 혁명적인 사용자중심결제 모델의 ‘페이먼트 3.0 플랫폼’으로 Best Technology부문 Gold Medal을 수상하였다. 박경양 대표는 2014년 세계경제포럼의 Disruptive Innovation in Financial Services 워크숍에 초청을 받았으며 2016년 샌호세 주립대학에서 열린 개방형 혁신 학회에서 글로벌 개방형 혁신 모델의 최고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 ‘경영관리론’이 있으며, ‘인간의 기본욕구 충족에 대한 경제성장과 공공지출의 효과’, ‘사람의 영혼의 행복을 위한 Payment 3.0 시대를 열며: Innovation In Payment by Breaking Rules’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강연 제목: 핀테크 혁명: 사용자중심의 결제플랫폼

1950년대 신용카드가 도입된 이래로 대부분의 결제 혁신은 기존의 결제프로세스에 근본적 변화를 주지 않고 개인의 금융정보가 전달되는 기존 체계를 그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의 개선에만 중점을 두고 있다. 사용자중심의 결제 플랫폼은 “내가 왜 나의 신용카드정보를 상점에 주어야만 하나?”라는 보안 측면에서의 단순한 질문에서 출발하였다. 클라우드, 모바일통신, 네트워크에 연결된 스마트기기,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등의 스마트 기술의 발전으로 가맹점의 컴퓨터(POS) 대신에 사용자의 컴퓨터가 결제프로세스의 라우터 역할을 하는 결제의 혁명적 변화가 가능해졌다. 사용자중심결제의 혁신은 사용자의 휴대폰 또는 서비스제공사의 서버에 어떠한 금융정보도 저장할 필요가 없으며, 결제 시 상점에 어떠한 금융정보도 제공할 필요가 없고 제3자의 개입이 없어 완벽한 보안이 보장된다. 또한 완전한 개방형 범용 공유 플랫폼으로서 소비자를 포함한 생태계 참여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고 제휴를 통해 기술과, 노하우, 시스템, 플랫폼, 특허를 공유함으로써 수백억개의 앱서비스 사용자가 연결되는 세계최대의 글로벌 사용자 네트워크가 만들어지고 “Better Capitalism Initiative; 착한 일을 하여 돈을 번다!”라는 인도주의적 가치 실현을 통해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다.


이경전 교수

이경전
경희대 교수

한국과학기술원 경영과학과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박사를 수료하였다. 미국 Carnegie Mellon University 초빙과학자, 국제전자상거래연구센터 책임연구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조교수,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 조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자 사단법인 국제전자상거래연구센터(icec.net)소장, 경희대 후마니타스 빅데이터 연구센터장을 맡고 있고, 사물인터넷 O2O 서비스 기업 Benple의 대표이사, 스마트 전자상거래 기업 Allwin의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미국인공지능학회(AAAI)가 수여하는 혁신적 인공지능 응용상(Innovative Applic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을 2회에 걸쳐 수상하였고, AI Magazines, Decision Support Systems, Organizational Computing and Electronic Commerce, Expert Systems with Applications, Electronic Markets, Electronic Commerce Research and Applications 등의 학술지에 논문 을 게재하였다. 최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O2O(Online to Offline), 핀테크(Finteh)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강연 제목: 버튼 인터넷: 만질수 있고 쉬운 사물 인터넷


노상규 교수1

노상규
서울대 교수

현재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경영전문대학원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 경영대를 졸업하고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MIS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교에서는 주로 경영정보, 데이터 모델링, 오가닉 비즈니스 등을 가르친다.
경영대 출신이지만 애플II를 매개로 이 길로 들어섰다. 인터넷이 어떻게 우리 생활을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 항상 실험 정신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러한 평소의 관심이 일에도 영향을 미쳐 인터넷이 기업, 시장, 경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지 강의하고 연구한다. 연구 결과를 IEEE TKDE, Strategic Management Journal, Long Range Planning 등 다양한 분야의 탑 저널에 게재했다.
특히 실험 정신을 발휘하여 지금은 뒤안 길로 사라진 현찰닷컴(프리챌의 자회사)과 잇글링이라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디어레를 공동 창업하기도 했다. 현재는 오가닉미디어랩(http://organicmedialab.com)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오가닉 미디어와 비즈니스 융합 연구에 매진 중이다.

강연 제목: 오가닉 미디어, 비즈니스, 그리고 네트워크


윤지영 박사

윤지영
오가닉미디어랩 대표

윤지영 박사는 사람들을 움직이는 미디어의 매력에 빠져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다. 파리 5대학(소르본)에서 커뮤니케이션 사회학으로 석·박사학위를 받고 부르고뉴 대학교에서 미디어를 가르치며 ‘미디어는 네트워크’라는 신념을 얻었다. 유럽연합의 네트워크를 연구하고, 오렌지(프랑스 텔레콤)의 미디어 전략을 컨설팅하며 사용자 관계에 모든 문제의 핵심이 있음을 발견했다.
S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인터넷 미디어 센터장을 맡아 인터넷 서비스를 기획·연구했고, 창업한 벤처(미디어레)에서 SNS를 만들어 운영했으며 여기서 서비스 및 시장이 진화하는 유기체임을 뼈저리게 경험했다.
이런 연구와 체험을 시장과 학계와 나누기 위해 설립한 것이 오가닉미디어랩이다. 그동안 배운 것을 나누려고 했는데 오히려 더 많은 배움을 체험 중이다. 그 결과를 모아 ‘오가닉 미디어’라는 책을 출간했다. 현재 블로그, 페이스북, 서울대학교, 건국대학교, 기업, 기관 등에서 오가닉 미디어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강연 제목: 오가닉 미디어, 비즈니스, 그리고 네트워크


Sun Young

궁선영
Benple CCO  

궁선영 벤플 컨텐트 총괄 이사는 고려대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대우교수성균관대학교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는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로 있다. 문화사회학을 전공하여 현대사회를 특징짓는 문화 소비의 현상들에 관심을 갖고 연구해왔다. 특히 고급/대중문화의 경계성, 도시 공간의 소비, 정보기술과 문화 등에 대해 사회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학문적으로 접근해왔던 내용들을 비즈니스 분야에 적용해보는 시도로 ()벤플에서 컨텐트 업무를 총괄하는 CCO로 일하며,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강연 제목: 새로운 문화 채널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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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최재붕 교수는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이자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 사업단장이다. 성균관대 기계공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캐나다 워털루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기계공학과 제품디자인의 융합, 기계공학과 동물행동학의 융합 등 학문 간의 벽을 허무는 통합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통섭적 제품 디자인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와 미래 제품 기획 과제를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이화여대 최재천 교수와 함께 친환경 그린 디자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 인사팀과 함께 대학 재학 중에 취업 보장이 되는 디지털이미징트랙 과정, 디지털가전트랙 과정, 산업체 인턴십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산학협력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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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근
아주대 교수

1997년 KAIST 물리학과 재학 중 체스 챔피언 카스파로프와 IBM의 인공지능 딥블루의 대결을 보고 전자공학에 투신하기로 결심했다. 2006년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2007년부터 미국 IBM 연구소에서 퀴즈 인공지능 왓슨 개발에 참여했다. 왓슨이 <제퍼디> 퀴즈쇼에서 우승하는 것을 지켜본 뒤 귀국해서 2011년부터는 아주대 전자공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13년에는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의 전자부품·패키징·제조기술(CPMT) 소사이어티가 전세계 35세 이하 공학자 가운데 연구 업적이 뛰어난 한 명에게 주는 ‘젊은 우수공학자상’을 수상했다. 바둑을 사랑해서 틈틈이 바둑 공부를 하고 있으며 한국기원 공인 아마 5단의 기력을 갖췄다. 인공지능과 바둑에 모두 일가견이 있어서 이번 AlphaGo와 이세돌의 대결 때 TV에서 그를 자주 찾았다. <바둑으로 읽는 인공지능>의 저자.

강연 제목: 알파고 vs 이세돌: 세기의 대결을 돌아보다

본 강연에서는 지난 3월 벌어졌던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세기의 대결’을 되돌아본다. 특히, 알파고의 동작 원리에서 기인하는 특징들이 잘 드러난 장면을 중심으로, 이세돌 9단이 알파고의 장/단점을 파악해가는 과정에서 그가 겪었을 심리 변화와 승부의 흐름, 작전 등을 복기한다. 아울러 알파고의 성취가 시사하는 바와 우리가 할 일을 짚어 본다.


노경수 교수

노경수
서울대 교수 

노경수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및  한국국제관계연구소 소장은 미국 하버드대 국제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스탠포드대 국제정치학 프로그램 조교수와 후버 연구소 선임연구위원, 브루킹스 연구소 초빙연구위원, 서울대학교 대외협력본부장, Asia Society 공동회장을 역임하였다.

강연 제목: 더 스마트하고 더 연결되는 세계


한상기 박사

한상기
소셜컴퓨팅연구소 대표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인공지능을 전공하고 지식표현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다. 이후 삼성종합기술원, 삼보컴퓨터 회장실 부장을 거쳐 삼성전자 전략기획실과 미디어 서비스 사업팀에서 MP3 플레이어 옙(Yepp)을 총괄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전략대표와 일본 법인장을 역임하고, 두 번의 창업(벤처포트, 오피니티 에이피)을 했으며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전문교수를 거쳐 현재 소셜컴퓨팅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세종대학교 Entertainment Software Center에서 강의하고 있다. 소셜컴퓨팅에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해외에 발표했고, 저서로는 『한상기의 소셜미디어 특강』이 있다.

강연 제목: Social Impact of AI


최재홍 교수

최재홍
강릉원주대 교수

최재홍 강릉원주대 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는 한양대에서 전자공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다음카카오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또한, e삼성 재팬 사업고문과 NHN 재팬 사업고문, 대한민국 앱 어워드 심사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스마트 모바일 산업과 O2O 분야의 저자와 강연자로 활약하고 있다.

강연 제목: 한.중.일 O2O의 현황과 미래


박아름

박아름
후마니타스 빅데이터 연구센터 학술연구교수

경희대학교 학사, 석사,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경영학을 전공하였다. 현재는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빅데이터 센터에서 연구원으로 재직중이며, 사물인터넷, O2O, 헬스케어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연구하고 있다.

강연 제목: 헬스케어를 위한 사물인터넷 O2O 동향


안유화 교수

안유화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교수

강연 제목: 중국과 스마트하게 연결하는 방법